곧 장마철임을 이야기하며,
우산 접기를 하였습니다.
올해의 장마는 조금 늦게 찾아온 것 같아요~
좋아하는 색깔의 색종이를 선택하여 접은 우산.
이번에는 병실로 가지고 가신다고 하여
휴게실 게시판에는 걸지 못했어요.
간단한 종이접기지만,
예쁜 작품이 나왔다고 좋아하셨습니다.
너무 귀엽다고 머리에 대보기도 하시고
손에 들고 흔들기도 하셨어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