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성요양병원의 프로그램 시간.
병실로 찾아가는 종이접기 시간!
저희 어르신들께서 너무나 좋아하는 시간입니다.
색종이를 곱게 접어서 간단한 꽃 접기를 진행하였습니다.
하늘색 색종이와 파란색 색종이로 파란 꽃을 접어주셨어요.
천천히 손으로 꾹꾹 종이를 눌러 꼼꼼하게 종이를 접어주셨습니다.
원하시는 색의 종이를 골라 함께 종이접기 타임~
병실 생활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중에 있습니다.
감사합니다~